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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박하게 정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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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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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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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53 업데이트: 25-04-02 10:29
언론 평론
총 153개 1/1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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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rt news [ 시 해설 ] 이태수의 ''어느 날 저녁''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 ] 2025.04.01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 32] 어느 날 저녁 이태수 주막에서 만난 노신사가 주저하는 듯하더니 홀로 앉아 있는 내게 말을 걸어왔다 괜찮다면 자리를 함께하자고 했다 나도 조금 망설이다 그러자고 했다 술잔을 주고받다가 그가 입을 뗐다 세상과 사람이 싫어서 은거하다가 몇 해 만에 사람들 그리워 돌아와도 싫어하던 사람들조차 만나기 어렵다고 한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살아봤지만 오래가지 ..
2025/04/02,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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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고 헛도는 삶에 한 가닥 불빛 / 시의 향기/이혜선 시인
시의 향기/이혜선 시인 떠돌고 헛도는 삶에 한 가닥 불빛 왜 이토록이나 떠돌고 헛돌았지 남은 거라고는 바람과 먼지 저물기 전에 또 어디로 가야 하지 등 떠미는 저 먼지와 바람 차마 못 버려서 지고 있는 이 짐과 허공의 빈 메아리 그래도 지워질 듯 지워지지 않는 무명(無明) 속 먼 불빛 한 가닥 ―이태수, 「먼 불빛」 우리들 한 살이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ld..
2025/03/28, 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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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2025. 3. 25 한국시단의 원로 이태수 시인, 22번째 시집 '은파' 펴내
뉴스핌 2025. 3. 25 한국시단의 원로 이태수 시인, 22번째 시집 '은파' 펴내 존재 탐구의 소슬한 여정을 시로 형상화해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한국시단의 원로인 이태수 시인(78)이 수물두 번째 시집 '은파'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표제시에 해당하는 '은파, 옛꿈' '은파, 먼 불빛'을 비롯해 총 78편의 시가 4부로 나눠져 있다. "아침 창가에 ..
2025/03/27,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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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수 시 ‘묵상’ 문태준의 詩 이야기 / 불교신문 2025. 3. 25
불교신문 2025. 3. 25 이태수 시 ‘묵상’ 문태준의 詩 이야기 내가 너에게 든 건지 네가 나에게 들어온 건지 깊은 산골 물소리 내가 너를 만나러 가는 건지 네가 나를 만나러 오는 건지 물소리 깊은 산골 - 이태수 시 ‘묵상’ 부분 봄이 되니 물소리가 보다 커진다. 그 소리가 맑고 점차 시원해진다. 시인은 산골짜기에서 물소리를 듣는..
2025/03/21,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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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시인·작곡가·성악가 다 모여, 20~21일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 영남일보 2025. 3. ..
영남일보 2025. 3. 18 대구 대표 시인·작곡가·성악가 다 모여, 20~21일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대구문예회관서 이틀동안 대구경북예술가곡協 무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의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을 20~21일 각 오후 7시30분 팔공홀 무대에 올린다.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은..
2025/03/18,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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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아츠스프링 페스티벌,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봄밤 / CNB저널(문화경..
CNB저널(문화경제) 2025. 3. 17 대구문화예술회관 아츠스프링 페스티벌,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봄밤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꽃망울이 피어나는 따스한 3월을 맞이해 봄을 알리는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3. 20.(목) ~ 21.(금) 오후 7..
2025/03/17, 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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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개최…봄날을 수놓을 선율 / 경북일보 2025. 3. 17
경북일보 2025. 3. 17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개최…봄날을 수놓을 선율 공연 포스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꽃망울이 피어나는 따스한 3월을 맞이해 봄을 알리는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3. 20.(목) ~ 21.(금) 오후 7시 30분)’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
2025/03/17, 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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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봄밤 / 매일신문 2025. 3. 17
매일신문 2025. 3. 17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봄밤 20·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아츠스프링 페스티벌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한윤조 기자 hanyunjo@imaeil.com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꽃망울이 피어나는 따스한 3월을 맞이해 봄을 알리는 '아츠스프..
2025/03/17, 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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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와 사색] 새에게 / 중앙일보 2025. 3. 8
새에게 이태수 새야 너는 좋겠네. 길 없는 길이 많아서, 새 길을 닦거나 포장을 하지 않아도, 가다가 서다가 하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겠네. 높이 날아오를 때만 잠시 하늘을 빌렸다가 되돌려주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좋겠네. 길 위에서 자주자주 길을 잃고, 길이 있어도 갈 수 없는 길이 너무나 많은 길 위에서 나는 철없이 꿈길을 가는 아이처럼 옥빛 하늘 멀리 날아오르는 네가 부럽네. 길 없는 ..
2025/03/10,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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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집 속의 詩] 이태수 시인의 「청노루귀」/ 문화전문지 쿨트라 2025년 3월호
[새 시집 속의 詩] 이태수 시인의 「청노루귀」 이른 봄 야산에서 만난 야생화 청노루귀 꽃잎이 청초해 되레 슬프다 먼 옛날의 소녀가 생각나서 이런 걸까 돌아서도 눈앞에 먼저 와 있는 청노루귀 ─ 시집 『은파』(문학세계사) 중에서
2025/03/10, 조회 127
143
시가 흐르는 아침 / 울산광역매일 2025. 3. 3
울산광역매일 2025. 3. 3 시가 흐르는 아침 그의 시 이 태 수 그의 시는 담박하고 간결하다 군더더기가 없고 정결하다 말하지 않는 말이 말하는 말보다 높고 깊은 말을 한다 그 말에 다가가려 한참 귀를 기울이다 보면 그 비의들이 나를 들어올린다 그 말하지 않는 듯 하는 말이 나를 들어올리게 되는 건 시의 본령 탓일까 그는 산문의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시..
2025/03/04, 조회 181
142
[함께 꿈꾸는 시] 이태수 '먼바다, 파도' / 매일신문 2025. 3. 3
매일신문 2025. 3. 3 [함께 꿈꾸는 시] 이태수 '먼바다, 파도' 문화부 jebo@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5-03-03 06:30:00가가 197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시집 '은파'·먼 여로' 등 22권 한국시인협회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등 수상 이태수 시인의 '먼바다, 파도' 관련 이미지 〈먼바다, 파도〉 ..
2025/03/04, 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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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은파처럼 아름다워 가슴 아픈 노래 / 문학인신문 블러그
은파/ 이태수 지음/ 문학세계사 이태수 시인이 시집 《은파》를 냈다. 달빛에 비친 은백색 물결처럼 시편 하나하나 고요하고 차분하며 아름답다. 묵상처럼 정직하게 써 내려간 문장마다 인생의 통찰과 사유가 묻어난다. “그의 시는 담백하고 간결하다/ 군더더기가 없고 정결하다/ 말하지 않는 말이/ 말하는 말보다 높고 깊은 말을 한다/ 그 말에 다가가려/ 한참 귀를 기울이다 보면/ 그 비의들이 나를 들어 올린다&rdqu..
2025/02/13,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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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 2. 16
[새 책] 「은파」 입력일 2025-02-12 09:03:45 수정일 2025-02-10 14:06:40 발행일 2025-02-16 제 3429호 15면 이태수 지음/145쪽/1만2000원/문학세계사 이태수(아킬로) 시인의 스물두 번째 시집이다. <느낌>, <돌부처와 서천>, <청노루귀>, <연꽃 한 송이>, <윤슬과 은파> 등 시 78편을 실었다. 자연을 통해 순수를 포착하는 존재 탐구로 섭생과 그 순리에 따르는 시인은 또한 침..
2025/02/12,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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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수 시인 스물두 번째 시집 ‘은파’ 출간, '순수의 시학' 더욱 깊어져 / 경북신문 / 02.03
이태수 시인 스물두 번째 시집 ‘은파’ 출간, '순수의 시학' 더욱 깊어져 자연 통해 순수 포착하는 존재 탐구 담백하고 정결·고상한 시경 지향, 4부로 나눠 78편의 시 엮어 "자연과 철학적 사유 융합한 독창적 경지" ‘저 은파는 먼 기억을 데리고 온다// 둥근 달이 비추는 포구의 밤은// 고즈넉이 잠속에 들었지만// 잠을 어깨에 떠메고 먼바다를 바라본다// 왠지 모르겠으..
2025/02/04, 조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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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CHECK] 은파 / 매일신문 / 1.31
이태수 지음/문학세계사 펴냄 '비 온 뒤 하늘같이/ 풀잎을 스치는 바람같이/ 창공을 나는 새같이/ 더러는 고목의 새순같이// 잠시 머무는 느낌// 다시 스미는 느낌// 더러는 저물녘 노을같이/ 유리벽 밖 불빛같이// 밤 못물 위의 달빛같이/ 동틀 무렵 동녘같이' ('느낌' 전문) 이태수 시인의 스물두 번째 시집 '은파'가 발간됐다. 지난해 펴낸 시집 '먼 여로' 이후로 '느낌', &..
2025/01/31, 조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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