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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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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90 업데이트: 26-04-13 09:41
언론 평론
총 190개 1/1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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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이태수 시 ‘작은 꿈’ - 2026.04.13
문태준의 詩 이야기 나도 맑고 깨끗하게 글썽이려 꿈꾸다가 때가 되면 미련마저 버리고 여기에서 떠나야만 할 테지요 나는 꿈꾸는 이슬방울과 같고 이곳은 하나의 풀잎 같으니 이 풀잎은 단 한 번의 내 우주이겠지요 나는 작지만 명징하게 반짝이다 가는 한 방울 풀잎 위의 이슬방울 꿈꾸며 글썽이다 그 꿈에 드는, - 이태수 시 ‘작은 꿈’ 부분 시인은 일생을 ‘이슬방울’에 빗대고, ..
2026/04/13, 조회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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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특집] <배롱꽃 필 무렵><노신사>- 이태수 ♣ 월간 《문예마루》 제7호(2026. 5)
배롱꽃 필 무렵 외 1편 이 태 수 이른 봄의 꽃들이 지자 그가 떠나고 꽃피는 배롱나무에서 매미들이 운다 그를 애도하는지 그 소리도 붉다 그를 떠올려보면 애달프기 그지없다 겨우내 홍매화와 수선화를 기다리고 목련, 개나리, 벚꽃을 그리도 좋아하더니 그 꽃들이 지니 미련마저 지웠을까 병마를 끌어안듯이 하늘 품에 든 걸까 그는 왜 이른 봄의 꽃들만 좋아했을까 여름과 가을에 피는 꽃들도 적잖고 겨울..
2026/04/13, 조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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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문학을 듣고, 음악으로 만나다…'선율, 문학에 담아' 개최 2026-04-10
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문학관 협력…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문학관 특별연주회 '선율, 문학에 담아' 공연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문학관은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특별연주회 '선율, 문학에 담아'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기관이 협력을 ..
2026/04/13, 조회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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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매일] 詩가 흐르는 아침 ><이태수> 오래된 탁상시계2026.03.19
책상 의자에 앉아 졸다가 깨다 하다가 탁상시계를 보니 가다가 말다가 한다 시간은 같은 걸음으로만 가겠지만 가다가 말다가 하고 졸다가 깨다가 하니 시간이 나의 것이 되는 것도 같다 탁상시계도 나와 보조를 맞추는 걸까 가도 그만 가지 않아도 그만인가 보다 <시작노트> 가다가 말다가 하는 탁상시계를 들여다보니 요..
2026/03/27, 조회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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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이태수 시인 24번째 시집 ‘후창’...꿈의 시학으로 빚은 서정의 정점 2026.03.26
반세기 시력의 정수, 꿈의 깊이를 더한 시적 우주 펼쳐 78편의 사유적 시...찰나와 영원, 비움과 채움으로 화엄의 시 묶어 꿈만이 고단한 우리의 삶을 견뎌 가게 하며 꿈꾸는 자만이 경직된 사유를 넘어서서 유연하게 넘나들 수 있는 존재임을 시사하는 시집 한 권이 나왔다. 이태수 시인이 반세기 시력의 정수인 스물네 번째 시집 ‘후창(문학세계사)’을 펴내며 다시 한번 ‘꿈’의 시..
2026/03/26, 조회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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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주목 이 책] 후창 2026.03.20
이태수 지음/ 문학세계사 펴냄 등단 반세기를 넘어선 이태수 시인이 스물네 번째 시집 '후창'을 내놨다. 함월산(含月山)을 비롯해 달 판타지, 늦가을 황혼, 수선화 필 무렵, 맥문동꽃 등 시집 '마음의 길' 이후의 시 78편을 실었다. 그의 시어들이 펼쳐 보이는 시적 공간은 꿈의 공간 그 자체이다. 삶이 곧 꿈이고 시는 그 꿈속의 꿈이며, 비움이 곧 채움이라고 깨우치고 있다. 시인은 찰나..
2026/03/26, 조회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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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이태수 시인 스물네 번째 시집 ‘후창’ 출간…자연과 인간을 잇는 시적 화답 2026. 3. 13
경북 의성 출신 원로 시인 24번째 시집 발표 찰나와 영원·비움과 채움 담은 화엄적 시 세계 ▲ 이태수 시집 후창 경북 의성 출신 이태수 시인이 스물네 번째 시집 ‘후창’(문학세계사)을 펴냈다. 지난해 시집 ‘마음의 길’ 이후 발표한 작품 가운데 ‘함월산’, ‘달 판타지아’, ‘적멸궁 한 채’, ‘풍경, 늦가을 황혼’, ‘지금 여기 2..
2026/03/13, 조회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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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 안고 가는 적멸궁 한 채
물소리 안고 가는 적멸궁 한 채 ―이태수 스물네 번째 시집 『후창』(2026, 문학세계사) 박진임(문학평론가) 1. 삶이 잠깐 꾸는 꿈이라면 시는 그 꿈속의 꿈 시인은 이 지구를 떠나 머나먼 다른 행성에 사는 사람이리라. 언제나 꿈꾸는 존재이리라. 이태수 시인은 삶이 곧 꿈이고 시는 그 꿈속의 꿈이라는 것을 선명하게 깨우쳐주는 시인이다. 아침에 꿈에서 깨어나도 시인은 그 ..
2026/01/28, 조회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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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시의 속삭임]먼 풍등風燈 / 이태수
먼 풍등風燈 / 이태수 풍등이 하나 허공에 떠 있다 새들이 따라나서듯 날아오르고 날이 어둑어둑 저문다 강둑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풍등에 어떤 마음을 담아 띄운 걸까 거꾸로 가는 세상이 답답해서일까 세상이 바뀌기를 바라기 때문일까 까치발로 쳐다보는 강 이쪽의 나도 풍등에 소망을 끼얹어 본다 어느 별에 깃들었는지, 멀어져가던 풍등이 보이지 않고 사람들도 뿔뿔이 흩어져 간다 허공엔 모여앉..
2026/01/20, 조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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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시의 속삭임]중심 / 이태수
원문보러가기 이미지클릭 중심 / 이태수
2026/01/15, 조회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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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2026.01.11 한발 늦으면 실패자인가… 누군가의 후회 [일요일 새벽詩]
더스쿠프 일요일 詩 한편 이승하의 ‘내가 읽은 이 시를’ 이태수의 ‘황혼 무렵’ 속도전이 된 현대사회 느리게 가는 것의 미학 경쟁사회에서의 생존 황혼 무렵 어둠이 내리는 황혼 무렵 느릿느릿 걷고 있는 나를 가로지르며 두어 마리 새가 쏜살같이 날아간다 앞산 마루엔 한가로이 떠 있는 노을 이내 스러질 텐데 저리도 느릿한 건 나와 보조를 맞추려 하기 때문일까 어느새 젊은..
2026/01/12, 조회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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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문예 2025 겨울호-82>
<계간문예 2025 겨울호-82> 작가특집 이태수 신작시 함월산含月山 외 4편 대표시 이슬방울 외 4편 나의 인생 나의 문학 실존, 현실, 초월, 관조 작가연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9e819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35pixel, 세로 300pixel] 신작시 이태수 함월산含月山 외 4편 산은 달을 품고 나는 달빛을 품는다 이른..
2025/12/24, 조회 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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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향-시의 속삭임 2025. 12. 16
그린향-시의 속삭임 2025. 12. 16 2020년대 시집과 시 우주와 나 / 이태수 숨을 들이쉬면 바깥이 내 안으로 숨을 내쉰다 내가 숨을 내쉬면 바깥이 어김없이 나를 들이쉰다 나와 우주는 들숨날숨의 관계, 이 관계를 모르고 나는 속절없이 애태운 것일까 우주와 내가 하나인 줄 모르고 헤매기만 한 걸까 바깥에서도 안에서도 언제나 겉돌아온 걸까 - 시집 『유리창 ..
2025/12/17, 조회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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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2025. 12. 4 이태수 시집 마음의 길
영남일보 2025. 12. 4 이태수 시집 마음의 길 문학세계사/144쪽/1만2천원 비움과 초월의 시학, 반세기 문학 여정의 결실이다. 등단 50년을 넘어선 이태수 시인이 스물세 번째 시집 ‘마음의 길’(문학세계사)을 펴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이 평생 탐구해온 '비움과 초월' '자아의 본질'을 집약한 작품집으로, 삶의 풍진 속에서도 본질을 찾고자 하는 시적 사유가 깊이 배..
2025/12/08, 조회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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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 신문]대구예술제 특별기획<이태수 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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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조회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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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a News] 이태수 시인의 문단 반세기 아카이브 — 2025 대구예술제 특별기획 《이태수 시인전》
대구예총 주최·주관의 대구예술제 특별기획 《이태수 시인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7전시실에서 11월 25일(화)부터30일(일)까지 열렸다. 이 전시는 대구문단의 큰 어른으로 불리는 이태수 시인이 197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51년 동안 펼쳐온 시적 여정 전체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최초의 대규모 회고전이다. 이태수 시인은 1947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영남대 철학과와 대구대 대학원 국문과..
2025/12/03, 조회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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