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미술가협회 주제 기획전
Focus in Suseong Ⅲ’
<호접지몽(胡蝶之夢)>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사유
《호접지몽》은 장자의 '호접지몽'에서 출발하여 현실과 꿈, 존재와 인식의 경계를 현대미술의 시각 언어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참여 작가 17인은 기억과 욕망, 정체성, 시간과 공간에 대한 각자의 시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새롭게 사유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가 여러분께 새로운 시선과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시 / 2026년 8월 25일(화)~ 30일(일)까지
장소 / 수성아트피아 전시실 전관
오픈 / 2026년 8월 25일(화) 5시
주관.주관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대구현대미술가협회
후원 / 수성아트피아
참여작가
조경희, 고수영, 김민수, 김재경, 김기주, 박성희, 송희준, 서 건, 김회원, 김재홍, 박미향, 박소정, 김도엽, 허남문, 김진겸, 임영규, 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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