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예법: '좌상우하(左上右下)' 왼쪽 (상석): 고문 (원로 ) , 오른쪽: 지도위원 (기술,학술 ) / 보는 사람 기준으로 수정이 요구된다.
푸른바다26/02/06 11:11
한편 서울본회 조직도를 보면 *재무*교육*연구*운영 *기획*촬영 등 분야별로 이사가 지정 되어 있어 전문적인 사업 수행이 가능하고 감사와 부회장단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조직의 리스크가 뛰어난다는 것이다. 또한 채계적인 기능 분담이 장점인 것이다.
푸른바다26/02/06 11:01
대구지회 조직도를 보면, 조언자(9명)가 실무자(8명)보다 많아 실제 일을 추진함에 간섭이나 승인 절차가 번거롭다. 이사진도 분담금 충당 보다는 분야별 전문성 이사로 개편해야 할 것이다. *전략이사 / 기획 예산, *교육이사 / 교육 이론, *미디어이사 / 전시 촬영 / *대외협력이사 / 회원 네트워킹 으로.
고문,자문위원 : 지혜는 빌리되 실무진에게 전문성을 몰아주어야 한다. 실무에 개입하기보다는 대외 후원및 정기적 방향성 제시에 집중하여 실무진의 부담을 줄여주어야 할것이다.
고문,자문위원 : 지혜는 빌리되 실무진에게 전문성을 몰아주어야 한다. 실무에 개입하기보다는 대외 후원및 정기적 방향성 제시에 집중하여 실무진의 부담을 줄여주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