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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8 업데이트: 23-02-16 09:38
언론, 평론
총 28개 1/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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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천 개인전 : 은현(隱現)' 24일까지 달서아트센터 전시 / 영..
'김봉천 개인전 : 은현(隱現)' 24일까지 달서아트센터 전시 김봉천 '은-현3', 2021 달서아트센터는 DSAC 로컬 아티스트 인 달서 '김봉천 개인전 : 은현(隱現)'을 오는 24일까지 달서아트센터 달서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여 년간 이어온 김봉천 작가의 작풍 변화과정을 감상할 수 있다. 달서아트센터는 지역출신 원로 및 중견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DSAC 로컬..
2023/02/16, 조회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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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 이어오던 동양화 감성의 첫 탈피 시도”…김봉천 개인..
“40여 년 이어오던 동양화 감성의 첫 탈피 시도”…김봉천 개인전 ‘은현’, 24일까지 달서아트센터 10여 년 만에 같은 시리즈이지만, 한국화 소재 탈피해 흑백 아닌 다채로운 색상, 물감, 캔버스, 시트지 활용 “매너리즘 속 작업 방식 탈피에 대한 갈증 느껴 새로운 시도” 최근 달서아트센터 달서갤러리에서 만난 김봉천 작가가 작품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구아영 기자...
2023/02/16,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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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모음] 달서아트센터 김봉천 개인전 외 / 매일신문 2023.2.1..
◆달서아트센터, 김봉천 개인전 달서아트센터에서 김봉천 개인전 '은현'(隱現)이 열리고 있다. 40년간 한국화로 분류되는 작업을 고수해온 김 작가는 2013년 이후 '숨을 은(隱)'과 '드러날 현(現)'을 조형 언어로 삼아 은현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은현은 화면에 등장하는 선으로 인해, 형태가 숨김 속에서 드러나고 드러남 속에서 사물의 고유성이 사라지는 상반된 표현을 나타낸 것이다. 그..
2023/02/16, 조회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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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천 작가 개인전 ‘은현’ 전…달서아트센터 24일까지 / 대구..
먹·한지 30여년 고수하다 아크릴·유화 작품 대거 출품 동·서양화 줄다리기 ‘큰 변화’ 상반된 두 화풍에 2인전 오인 내용·형식 측면 공통분모 발견 씨실·날실 직조 균형상태 숨김 작업과정 우연성도 적극 수용 먹에 물감 등 채색 보존성 보강 캔버스에 아크릴물감으로 그린 김봉천 작 ‘은-현’ 연작. 달서아트센터 제공 김봉천 작가의 달서아트센터 개인..
2023/02/10,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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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 2023년 2월호(447호) 이사람-화가 김봉천
이사람 :: 절로 흘러오는 변화 화가 김봉천 김봉천 작가가 작업실에서 신작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에 선보일 신작 ‘은-현’은 작가 뒤에 걸린 전작 ‘은-현’과 큰 폭으로 대비된 화면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변화는 늘 화제가 된다. 그 폭이 크면 클수록 흥미는 배가 된다. 그간의 작품 경향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김봉천 작가가 이번에 선보인 변화는 단연 흥미로..
2023/02/07, 조회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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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속으로] “작품 완성하는 것은 관람객의 상상과 해석” 김..
‘은(隱)-현(現)’ 시리즈 신작 12점 전시…14일까지 환갤러리 자신의 작품 '은-현' 앞에 선 김봉천 작가. 이연정 기자 얇은 종이가 겹쳐진 듯한 이미지가 있다. 좀 더 멀리서 바라보니 바구니에 뭔가가 담기는 모습 같기도, 엄마 품에 안기려는 아이의 모습 같기도 하다. 또다른 작품은 캔버스 위에 형태의 절반만을 그려놨다. 나머지 형태를 상상해 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관람객의 몫이다. ..
2023/01/27, 조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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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실험과 은현(隱現) : 방법에 스민 의경(意境)
한국화 실험과 은현(隱現) : 방법에 스민 의경(意境) 1. 김봉천(1959~)은 2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30여년 화업을 이어온 한국화가이다. 그의 작업은 이미 여러 평론가들에 해석된 바 있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작풍(作風)은 대략 10년 주기로 변화해 왔다고 한다. <은-현(隱現>처럼 종이를 뜯어내는 작업 방식도 10년의 세월을 담고 있는 연작이다. 영남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김봉천은 특히 방법..
2023/01/11, 조회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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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 [전시속으로] “작품 완성하는 것은 관람객의 상상과..
‘은(隱)-현(現)’ 시리즈 신작 12점 전시…14일까지 환갤러리 자신의 작품 '은-현' 앞에 선 김봉천 작가. 이연정 기자 얇은 종이가 겹쳐진 듯한 이미지가 있다. 좀 더 멀리서 바라보니 바구니에 뭔가가 담기는 모습 같기도, 엄마 품에 안기려는 아이의 모습 같기도 하다. 또다른 작품은 캔버스 위에 형태의 절반만을 그려놨다. 나머지 형태를 상상해 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관람객의 몫이다. ..
2023/01/10, 조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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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놓치면 후회!] 김봉천 개인전 '은-현'展…14일까지 ..
김봉천의 '은-현'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 올해의 중견작가'로 선정됐던 김봉천의 개인전 '은-현'展이 환갤러리(대구시 중구 명륜로26길 5)의 계묘년 첫 전시로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물성에 따라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되는 작품 과정을 보여준다. 지층에 따른 안료의 차이와 선을 이용한 표현기법으로 숨겨짐과 나타남을 '은-현'이란 명제로 새롭게 해석한다. ..
2023/01/10, 조회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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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남과 숨김의 적절한 조화...움갤러리, 김봉천 '은-현' 展 / ..
지역예술가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 및 초대전을 개최해온 움갤러리(경북 영천시 강변로4)는 다음 달 3일부터 9월30일까지 김봉천 작가 초대전 '은-현'을 개최한다. '드러남과 숨김의 철학'을 변함없이 견지해온 김봉천은 영남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대구예술대 한국화 교수를 역임한 그는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현재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봉천은 ..
2021/08/05, 조회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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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현대적 변주... 드러남과 숨김을 사유하다 / 대구신문
한국화 현대적 변주…‘드러남과 숨김’을 사유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 올해의 중견작가 ‘김봉천’ 먹·파라핀·한지로 프로타주한 탁본 형식 한국화 ‘파혼’ 발·창호 이용해 흔들리는 풍경 상상하게끔 만든 ‘정-동’ 종이 위에 먹 여러 번 올린 후 칼로 군데군데 뜯은 ‘은-현’ 재료·작업방식 변화 꾀하되 &lsquo..
2020/12/04, 조회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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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회관, ‘2020 올해의 중견작가’전 / 2020 7 14 / 매일..
[김윤종 작 '하늘보기'] 2020 올해의 중견작가'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의 중견작가'전은 대구문예회관이 지역미술계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는 40~60대 중견작가를 초대해 그간의 작품 활동을 정리하고, 앞으로 작품 활동에 전환점과 동력을 마련해주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한 전시다. 전시에 참가하는 김봉천, 김영환, 김윤종, 윤종주,..
2020/07/15, 조회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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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술, 나의 삶] 한국화가 김봉천
자르고 뜯고…두꺼운 화폭 파격적 재창조 한국화가 김봉천 작가가 자신의 화실 '시지헌'에서 '은-현' 시리즈 작품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김봉천 작 '은-현' 무릇 예술가의 존재의의는 자기만의 예술 장르를 수단으로 창조적 조형세계를 열어가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 가는 것이며, 유(有)에서 무(無)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198..
2020/07/15, 조회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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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현대적 변주…‘드러남과 숨김’을 사유하다 / 대구신문 ..
한국화 현대적 변주…‘드러남과 숨김’을 사유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 올해의 중견작가 ‘김봉천’ 먹·파라핀·한지로 프로타주한 탁본 형식 한국화 ‘파혼’ 발·창호 이용해 흔들리는 풍경 상상하게끔 만든 ‘정-동’ 종이 위에 먹 여러 번 올린 후 칼로 군데군데 뜯은 ‘은-현’ 재료·작업방식 변화 꾀하되 &lsqu..
2020/07/13, 조회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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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술, 나의 삶] 한국화가 김봉천
[나의 예술, 나의 삶] 한국화가 김봉천 자르고 뜯고…두꺼운 화폭 파격적 재창조 한국화가 김봉천 작가가 자신의 화실 '시지헌'에서 '은-현' 시리즈 작품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김봉천 작 '은-현' 무릇 예술가의 존재의의는 자기만의 예술 장르를 수단으로 창조적 조형세계를 열어가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 가는 것이며, 유(有)에서 무(無..
2020/06/30, 조회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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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의 그림편지] 칠흑 같은 어둠속 흩날리는 버드나무잎, 그..
칠흑 같은 어둠속 흩날리는 버드나무잎, 그 뒤로 정적 깨뜨리는 묘한 신비로움 김봉천 작 ‘정(靜)- 동(動)’ 동양화의 기법 중에 ‘홍운탁월(烘雲托月)’이 있습니다. 수묵에서 흑과 백 두 개의 색만이 존재하는 특성을 충분히 활용한 표현법으로 ‘구름을 그려서 달을 드러나게 한다’는 것입니다. 홍운탁월을 통해서 동양화와 서양화의 표현기법상 특징을 확연히 알 ..
2018/05/25, 조회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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