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70    업데이트: 26-09-28 22:26

디카시 3

원앙금침 / 정순오
관리자 | 조회 6

원앙금침
                    정순오


하늘과 땅, 낮과 밤 가로질러
펼쳐놓은 비단이불
오르려는 마음과 내려앉는 마음이
만나는 쉼터
 
노란선 활주로는 함부로 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