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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2 업데이트: 19-09-16 13:11
난
총 22개 1/2 page
2019 한중 서화 교류전
1,652
2019/09/16
春雨春風寫妙顔 幽情逸韻落人間•60×38cm
2,131
2017/11/13
倚石淸香•40×50cm 돌에 기댄 맑은 향기
2,008
2017/11/13
香淸得露多•100×31cm 향이 맑고 이슬 많이 젖었네
1,930
2017/11/13
自有幽香似德人•38×70cm 스스로 그윽한 향기가 있어 후덕한 사..
1,846
2017/11/13
蘭爲王者香•34×85cm 난을 왕의 향이라 한다
1,980
2017/11/13
幽節孤芳•50×50cm 절개는 그윽하고 홀로 꽃답다
1,303
2017/11/13
峭壁一千尺 蘭花在空碧 下有采樵人 伸手折不得•45×60cm
819
2017/11/13
國香瑞色•32×100cm 나라의 향기는 상서로운 빛이라
713
2017/11/13
此是幽貞一種花 不求聞達只烟霞 •46×100cm
873
2017/11/13
空谷佳人•35×84cm 빈 골짜기에 아름다운 사람
708
2017/11/13
52 淸寒蘭氣遠•110×17cm 맑고 찬 난 기운 멀리멀리
727
2017/11/13
幽香淸遠•45×60cm 그윽한 향기가 맑게 멀리 간다
849
2017/11/13
美人香草•42×50cm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로운 풀
720
2017/11/13
石體長時靜 春蘭常氣淸•50×55cm
860
2017/11/13
懸崖露奇節 空谷播幽香•70×205cm
729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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