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ree

‘Happy tree’ 시리즈 행복을 그리는 작가 노애경....

Happy Tree
 

Artist Noh, Ae- Kyung

브로콜리나무에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기도 하고,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표현.

Happy Tree
 

화가는 나의 운명, 평생 붓질할 수 있어 행복해

어릴 적 노닐며 그녀를 키우고 달래주던 고향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이 흐른다.

Happy Tree
 

화가 노애경

해피트리 시리즈를 살펴보면 대부분 연인이 등장한다. 나들이 나온 자전거를 해피트리 옆에 세워놓고 나무위에서 남자는 여자의 무릎을 베고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그림 속 나무 위 여자는 악기를 연주하고 그 아래서 남자는 노래를 부른다. 그림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넘친다. 브로콜리는 아무리 잘게 잘라도 ‘한그루의 나무가 되더라,’는 작가만의 시각은 참신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해피트리의 넉넉한 그늘 아래 남녀가 돗자리를 깔고 누워 있는 것을 보니 동화 같은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동심이 엿보인다.

Happy Tree
환영합니다. 화가 노애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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