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양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삶을 보여주고자 한다.
‘양 작가’로 널리 알려진 문상직의 양 그림은 단순한 동물의 그림은 아니다.
화가는 여리고 섬세한 감정으로 결이 고운 서정성을 아름답게 화폭에 옮기고 있다. 이 때문에 그의 그림에는 기하학적 구도나 날카로운 각선과 면이 최대한 배제되고 완만한 곡선과 유연한 색채가 화면전체를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 19 극복, 마음의 치유 문상직 초대전

문상직 "초대전"

426일(월) ~ 630일(일)

대구광역시 동구지역예방접종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