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이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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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보물들을 하나 하나 찾아가는 중이다 "

거친 호흡을 꾹 꾹 누르고 고요로 깊숙히 나를 내린다. 물 흐르듯 구름 가득한 붓질로 그 근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독백처럼, 허공에 딸꾹질처럼 붓질하며, 때론 모래성처럼 흩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빛에 도달하고자 하는 갈망으로 온 몸이 다시 갈기 갈기 펄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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