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아트페스티발 '장정희 전'

423일(화) ~ 427일(토)

대구문화예술회관 - 1-A04

봄날 - 모미화, 장정희 전

좋은 그림이란 작품 속에 자신이 녹아들어 하나로 표현되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누군가 그런 나의 작업의도를 눈치 채고 알아봐 주는 사람이있다면 그 도한 깊게 들여다 보고 기다리는 사람일 것이다.

예민한 칼끝으로 표현되어 지는 부드러운 점과 점들이 춤추듯 중첩되면 만나, 여러가지 환상적인 색채의 배영로 완성되어 지는 나무와 숲, 그 속에 굼이 희망으로 자라고 있다...작가노트 중에서

//2019년 3월 19일(화)~3월 24일(일)/수성아트피아 멀티 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