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392    업데이트: 18-04-21 12:59

작가노트


그 아름다운 생명력과 휴머니티



마음은 언제나 자연을 향해 열려있습니다.
또한 여인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의 한 상징이나 기호같은 꽃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랑블루! 새가 되어 물속을 날아다니는 환희,
오랜세월 스쿠버다이버로 또 다른 광할하고 신비한 세계속의 자연의 색을 접하므로
그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대상으로 물속 여인(모든 허물을 벗어 던진 원초적인 아름다움과 생명력이 극대화된)의 누드에 관심을 모았습니다.


꽃!
그는 자연이 빚은 최상의 누드입니다.
대상을 충실하게 그리는 사실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것은 재현하는 차원에 머물지 않고 주관적인 시각을 통해
서정적 자아를 표출하고자 했습니다.

아직을 올라야 할 산을 봅니다.
아직도 닿아야 할 하늘의 선이 너무 높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에 열린 바다가 되겠습니다.
가능성이 아직은 더 큰 몫으로 남아있는 저의 밝은 내일을 지켜봐 주십시오.


_2018.3.제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