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 ART PALETTE 포스터 [사진=172G 갤러리]

GLOBAL ART PALETTE 포스터 [사진=172G 갤러리]
[KNS뉴스통신=김준 기자] 9개국 21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GLOBAL ART PALETTE' 전시회가 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 세종대로에 있는 172G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아트인동산(Art in Dongsan)이 주관하며,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창작물을 통해 현대미술의 글로벌한 견해를 선보인다.
다양한 국제적 참여
이번 특별 전시회는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벨기에, 체코, 아일랜드, 크로아티아, 인도네시아 출신의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아트인동산은 국내외 전속 작가 및 해외 파트너 갤러리인 Ahmad Shariff gallery, PADO gallery, MISSAO CORPORATION, msalman gallery, Art Vancouver의 소속 작가들과 함께 협력하여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한 국제적인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를 지니며, 다양한 장르와 다채로운 표현의 예술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글로벌 현대미술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속적인 국제적 교류
최근 아트인동산은 LA Art Show, Art Vancouver, AFAF, Focus New York 등 여러 국제 아트 페어에 참여하며 한국 작가들 및 그들의 작품을 세계 미술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트인동산은 세계 여러 나라의 갤러리 및 미술 플랫폼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2024년 10월, 한국 주일 대사관 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한국-일본 CHINGU 교류전'이 개최될 예정이며, 11월부터 12월까지는 아트바젤 기간 중 마이애미에서 국제작가 그룹 전시가 이어진다. 또한 2025년에는 LA Art Show 및 캘리포니아 포모나의 SSASSE 아트 뮤지엄에서 K-Artists 특별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GLOBAL ART PALETTE' 전시회는 현대미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문화 간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예술 애호가들 및 관람객들은 172G 갤러리에서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찾기를 기대한다.
참가 아티스트 소개
- Ahmad Shariff (미국)
- Al Freno (벨기에)- Andrea Ehret (체코)
- Bukang Yu Kim (미국)
- Hiro Yamagata (일본, 미국)
- Junbeom Kim (한국)
- Jungsoo Yang (한국)
- Kapim Lee (한국)
- Laura Noonan (아일랜드)
- Lisa Wolfin (캐나다)
- Marija Valenti (크로아티아)
- Minsoo Kang (한국)
- Miseon Jeon (한국)
- Muhammad Salman Farisyi (인도네시아)
- Myungsook Lee (한국)
- Patrick Schreiber (미국)
- Sky Lilah (캐나다)
- Sori Choi (한국)
- Tae-hyun Lee (한국)
- Taisha Teal (캐나다)
- Zenakim (한국)
출처 : KNS뉴스통신(https://www.kn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