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영준 기자] 영남대학교 조소과 출신으로 이번 전시를 총기획한 고수영 작가, 박미향, 김유경, 이태경 작가
[대구/이영준 기자] '김유경, 이태경, 박미향' 3인 작가의 개성을 엿 볼 수 있는 '2025 대덕문화전당 기획전시 중견 여성 작가 'La Primavera' 초대전이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시가 된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덕문화전당 제1전시실(김유경), 제2전시실(이태경), 제3전시실(박미향) 작가 3인전이 갖는 이번 전시는 대덕문화전당의 대표적인 레퍼토리 전시 '3인 3색적'으로 2025년 을사년 중견 여성작가의 뛰어난 예술세계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동서양미술의 조화와 예술미로 완연한 봄의 계절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마음을 화려하게 장식할 'La Primavera' 전시회가 11일 오후 6시 대덕문화전당 전시실에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한 최재훈 달성군수, 송민선 남구의회 의장 및 대구미술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날 '3인 초대展'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