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을 초월한 온라인 전시관

대구 신조미술 대상작가 초대전
2015/04/03 | 아트코리아 | 조회 1909 | 댓글 0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6길 78번지


문 의. 053-768-0002(수성문화원 갤러리수성)

 

2015.4. 13 mon(월) ~ 2015. 4. 18 sat(토)

 

오프닝 초대일시 : 2015.4. 13 mon(월) 18:00

m no. 58, 150x90cm, 혼합재료. 2013   김현수 Kim, Hyun-Soo


생물이건 무생물 이건 모든 것 들은 각자의 세포들로 구성되어 진다. 그 세포들의 움직임은 필연적인 것이며 우연적으로 발견된다.
대리석이나 고기 덩어리 등의 잘려진 단면의 우연적 형상을 회화 적으로 재발견 해본다.


 대구예술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 졸업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전공 졸업
개인전 6회
단체전
현대미술조망 오색다망 展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
썬데이 페이퍼 리턴 투 방천 (스페이스 BAR/대구)
한일 미술 교류展 (수성아트피아/대구)
서울오픈 아트페어 (사라보아트센터/서울 코엑스)
young wave 展 (관훈갤러리/서울)
수 상 - 신조미술대상전 대상
레지던스 - 가창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
금수예술마을 입주작가
작품소장 - (주)화신, 한국감정원
Mobile. 010-9658-9685 E-mail. hsoosay@naver.com


 

박순남 Park, Soon-Nam / 色-명랑한, 132x162cm, acrylic on canvas. 2013


blossom은 색면들의 꽃밭이다. 시각적인 꽃의 형태는 색으로 인지되며 색면의 구성으로 구체화될 수 있다고 본다. 색의 경계, 색면의 인접거리, 시각적인 인지를 통해 공간을 만들기도 하고 차단되어진 공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색의 구체화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물리적인 색이 화면에서 어떻게 구성되는가에 따라 심리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본다. 색의 특성에 따른 색의 기법, 인접하는 색면, 색면의 각에 집중하게 되는 시각적인 잔상의 효과를 표현하고자 한다. 색의 경계와 인접색에 따라 색의 반전이 일어나서 시각적인 운동감을 느끼게 되는 심리적인 요인을 색의 반전이라 보며, 큐빅의 반복적인 형태의 반전이 되는 것이다. blossom이라는 단어 또한 형태적인 꽃이 피지 않는데 색면적으로 꽃이 피는 것 같은 일종의 반전을 의미하여 개화, 즉 꽃 피우다, 꽃이 만발하다의 뜻을 선택하여 집중해본다.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졸업 /

개인전 4회 / 단체전
2014. 韓·日미술교류대구전 (수성아트피아 전관-대구)
갤러리 나무 초대기획전 이상적 현실 展 (갤러리나무-부산)
웃는얼굴아트센터 특별기획전 약동하는 힘 展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대구)
레지던스 - 가창 창작스튜디오 3기입주작가
E-mail. bluegreen5@hanmail.net

 

 

Splatter painting, 100x100x40cm, F.R.P. 2013 / 이병진 Lee, Byung-Jin


직관적 감수성으로‘, 퍽’으로 표기되는 소리를 그리면서 질문을 던진다“. 이게 뭔 소리야?”‘, 후두둑 떨어지다’‘, 페인트 혹은 흙탕물이
튀기다’‘, 연붉은색 김치통이 바닥에 던져지다’‘, 상대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할 때 나는 소리와 느낌’ 등등…,
‘ 변화’와‘ 새로움’의 상징으로 읽혀지는‘ 퍽’소리, 일상의 삶과 일탈적 죽음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이 소리의 가치를 독자적으로 해석하며,
의지의 표현으로서의‘ 변화’ 즉 다른 호흡하기의 개념을 확장시켜 그 속에서의‘ 살아있음’ 즉, 생명의 지속과 인간에 대한 사유를
제기한다. 그 절실함이 생과 사의 경계를 짓는 삶에 관한 것 이라면 지속의 당위성을 거론할 수 있으며, 그 가치가 나 아닌 타인에게
정서적 진동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예술의 형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예술적 가치 를 논할 수 있을 것이고,
치유,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통 등의 방식으로 세계를 향한 공공적 기여 작용이 짐작된다면 더없이 긍정적이다.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3회(대구,울산)
단체전
2015. 현대미술전 (울산문화예술회관,울산)
2014. 커브2410 (범어아트스트리트,대구)
시간 그리고 표면전 (봉산문화회관,대구)
Wander off 전 (북성로카페,대구)
2013. 시력프로젝트 지하철도 구구구 (범어아트스트리트,대구)
순진한 그림전 (범어아트스트리트)
2011. 오픈 스튜디오전 (가창창작스튜디오,대구)
Another Landscape전 (봉산문화예술회관, 대구)
Mobile. 010-4144-1523 E-mail. skiplay@naver.com



Untitled, 50x50cm, hand cut paper,ink on korean paper. 2014 / 유 현 Ryu, Hyun



작품에서 제시하는 디지로그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합성어로 현시대를 대표하는 디지털매체를 활용하고 전통회화재료(먹, 한지)를
사용한 아날로그적 감성의 표현이다. 동양인은 현상적인 모습보다도 그 내면의 정신성과 그것을 상징화 시킨 단순성, 평면성, 추상성을
통하여 극대화시키고자 하였다. 먹과 한지라는 전통재료는 이러한 동양인의 내면 정신성을 잘 나타내는 소재이다. 자연과 인간의 화해를
주장해온 동양의 천인합일 사상을 통해 가장 자연에 가까운 소재인 한지를 하나의 오브제로서 사용한다.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라는 동양사상을 바탕으로 한국화의 정신적인 세계를 강조하고자 한다. 동서양 문화의 융합,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다양한 속성을 융합시킨 현대적인 조형언어에 대한 고찰이다.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한국화과 졸업 / 일본 츠쿠바대학대학원 예술전공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4회(서울, 도쿄)
단체전
2014. 현대미술조망전-오색오감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동심의 궁전展 (현대백화점, 울산)
2013. Bling Bling展 (현대백화점, 대구)
2012. 제2회 가마쿠라 아트프로젝트 (니치 갤러리, 도쿄)
SHOWCASE SHOW (메구미오기타 갤러리, 도쿄)
신소장품전 (사쿠시립미술관, 나가노)
Mobile. 010-4555-9394 E-mail. yoohyun84@gmail.com


 

인공건축, 100x100cm, acrylic on canvas. 2014 / 장하윤 Jang, Ha-Yoon


집이라는 큰 공간이 도시를 이루게 되고, 도시 안에서 많은 사람들의 심리들이 있다. 그것은 적절히 들어나지 않으면서, 다양한 욕망과
갈등들이 존재한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삶의 에피소드들은 그 곳에 숨어있는 심리와 정신의 세계를 나타내고 있다.
종이 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으로 하여금 나는 도시 속에 살아가는 그림자 같은 존재임을 인식한다.
우리의 삶은 뭉뚱그려진 전체 속에서 박제된 껍데기를 가지고 서로의 영역만을 빼앗기려 하지 않는 그러한 허무의 모습으로 이 시대를
지탱하고 있음이다. 종이 집은 인공으로 꾸며진 우리의 세상의 불안전함과 우리 삶의 침묵을 이야기 해본다.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 同대학원 수료
개인전 6회(대구, 일본)
단체전
2014. 터무니없는 집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파스티쵸_감성도둑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틈; 인식의 간극 (범어아트스트리트, 대구)
2013. 경계 없는 유희 (수성아트피아, 대구)
2012. ART&소통 3인전 (범어 아트스트리트, 대구)
아트신테 - 뉴웨이브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2011. 진경의 맥-영남의 청년작가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한.일 교류전 (나가사키 현미술관, 일본)
Mobile. 010-4900-9301 E-mail. saga0925@naver.com

 

 






신조미술협회


1960년대 초반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새로운 조형이념과 정신이 `앙그리(Angry)창립전`에 의해 촉발되어 이를 계기로 1972년 지역최초의 추상미술그룹인‘ 신조회’가 탄생하게 되었다. 신조미술협회는 현대미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미술운동에 공헌하며, 새로운 경험의 미술을 연구, 창작하여 발표전시회를 통해 미술운동을 전개하고 미술인구의 저변확대에 힘쓴다는 이념으로 설립되었다. 정점식, 장석수, 서석규, 박
광호, 이영륭, 유병수, 송부환, 정인화, 박종갑 등 9명의 작가에 의해 창립전을 가졌고, 지금은 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을 하고 있다.


방명록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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