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3    업데이트: 19-04-15 19:44

篆書 隸書 楷書

石齋先生詩秋夜山寺 (石齋徐丙五先生遺墨集)
관리자 | 조회 806

135X35cm

冷露無聲松子落滿庭竹葉風簫索
老僧入夜汲水泉一鳥不鳴山月白
소리없이 내리는 찬이슬에
솔방울 떨어지고
뜰 가득한 대잎새
세찬바람 우수수 불어오네
밤이 되자 노승은
차 끓일 물 샘에서 길어오고
새 한마리 울잖는 산 위에는
달만에 밝게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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