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4    업데이트: 18-03-19 12:43

제1전시관

​박희탁_이강산수01_75x56_수묵담채_2017
아트코리아 | 조회 1,641

수려한 산세와 유유히 흐르는 이강이 한 데 어우러진 계림지역은 눈을 돌리는 곳마다 절경이었다. 가마우지를 이용한 고기잡이 노인은 이제 관광객들의 기념사진 소품 역할을 하며 돈을 벌고 있었지만 강가에서 손빨래를 하는 여인들의 모습은 평화롭기만 했다. 강가의 울창한 고목과 기묘한 암석과 중국풍의 기와집과 끝없이 길게 펼쳐진 시장 등을 돌아보며 내가 얼마나 유한하고 미미한 존재인가를 세삼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http://parktag.tistory.com/category/홈지기작품 [박희탁의 미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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