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4    업데이트: 18-03-19 12:43

제1전시관

박희탁_계림산수01_74*54_수묵담채_2017
아트코리아 | 조회 2,617


계림의 산세는 우리나라의 산세와는 달랐다. 옛날 중국화가들이 그린 산수화 중에는 관념산수가 많은데, 그것은 우리 입장에서 그렇게 평가하는 것이지 중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실경 또는 진경산수라고 봐야 할 것 같았다. 중국 상공산에서 바라본 산수는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산이 숲을 이루고 있어 왜 계림이라 했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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