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    업데이트: 14-08-13 10:06

자유로운 이야기

너무 멋져요 ^^*
김경진 | 조회 858

화분에 가득 피어난 노오란 국화며

정갈하게 담긴 예쁜 과일들......

그리고 손을 푹 담그고 싶도록 맑게 표현한 물웅덩이 옆에서

한참동안 앉아 있었습니다.

 

평범하고 소박하면서도 기품이 담겨 있네요. 

이화백님의 다정 다감한 정서를 느끼며

친근하고 따뜻한 그림 마음에 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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