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권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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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5    업데이트: 18-06-06 13:31

언론&평론

서양화가 권유미 개인전, 대구 혼다전시장서 개최 - 뉴스1
관리자 | 조회 331

서양화가 권유미씨의 스물다섯번째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대구 수성구 혼다전시장 2층 아트라운지서 열리고 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꽃’으로 애틋함을 표현한 35점 그림으로 아트라운지를 꽃밭으로 만들었다. 소품부터 100호까지 다양한 크기의 작품들이 마음속의 자연을 갤러리에 들여 놓았다.2017.8.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서양화가 권유미의 25번째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대구 수성구 혼다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회에서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꽃'으로 애틋함을 표현한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2008년 중국 베이징 자하화랑 개관 초대전에서 '독특한 사유세계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권유미는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내면을 상상 속 꽃으로 소통한다.

자개를 이용한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꽃을 그리는 권 작가는 계명대 서양화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청년작가상, 한국현대미술대전 우수상, 대구미술대전 특선 등을 받았다.

현재 한국미협, 한유미협 회원, 대구미술대전, 정수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양화가 권유미씨의 스물다섯번째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대구 수성구 혼다전시장 2층 아트라운지서 열리고 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꽃’으로 애틋함을 표현한 35점 그림으로 아트라운지를 꽃밭으로 만들었다. 소품부터 100호까지 다양한 크기의 작품들이 마음속의 자연을 갤러리에 들여 놓았다.2017.8.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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