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2    업데이트: 16-04-26 12:53

제5전시관

2013莊周之夢
죽강 김진규 | 조회 742


莊周之夢  30*30 / 박영규님 소장

昔者莊周夢爲胡蝶翔翔然胡蝶也
自喩適志與不知周也
俄然覺則蓬蓬然周也
不知周之夢爲胡蝶與胡蝶之夢爲周
與則必有兮矣
此之謂物化
전에,장주가 꿈에 나비가 되었으니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였다.
스스로 즐기어 뜻에 맞았던가, 장주임을 깨닫지 못하였다.
문득 깨어나니 곧 엄연히 장주였디
모르겠도다. 장주가 꿈에 나비가 된것인가, 나비가 꿈에 장주가 된것인가,
장주와 나비는 곧 반드시 구분이 있을것이니
이것을 물화라고 이르는 것이다

덧글 0 개
덧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