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2    업데이트: 16-04-26 12:53

제5전시관

2014 滿月
죽강 김진규 | 조회 677


月中淸見影 風裏也聞聲

三百六十日 虛心却有情

달빛 가운데 청초하게 그림자를 보겠고

바람 속에 또 소리를 듣겠다

일년 삼백육십일동안

허심한 것이 문득 유정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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