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817    업데이트: 19-11-21 14:14

2019 전시감상문

21221 최유리
| 조회 24
11월 1일 현장 체험학습으로 간 한수원 체험관 로비에 전시된 작품들을 보고난 후

한수원 체험관 로비에 고양이 특집으로 여러 작가들이 그리거나 찍은 고양이 사진들 및 조형물들이 전시 되어 있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전시회 관람문을 안쓰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부터 하게 되어 감상문으 씀.
다른 미술관처럼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보기엔 아주 좋았다.
사진은 많이 찍진 못했지만 다섯 마리의 고양이가 찍힌 사진 옆에는 오묘한 이란 단어가 들어간 문장이 적혀 있는것을 보고 '오묘한' 단어의 뜻과 '오묘'의 '묘'를 '고양이 묘'를 사용해 나타낸 것을 이해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들에는 고양이의 역동적인 모습과 표정을 잘 담아 낸것 같다. 
고양이 사진을 전시해둔 곳을 지나면 고양이그림들이 전시되있었다.
그림들을 보면 고양이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하고 오묘하고 미묘한 존재의 고양이를 모습을 두드러 지게 그림을 그려 표현해 냈다.

 
전시를 보다보면 중간중간에 고양이에 대한 고양이와 관련된 명언들이 적혀 있었는데 너무 맞는 말이라서 반박할 수 없었다.
이 명언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가장 기억에남는 작품은 고양이 세계지도인데 각 세계지도를 고양이로 나타낸 그림이다. 각나라의 특징으 잘 살려낸 고양이그림을 볼수 있을 뿐더러 고양이들의 개성까지 한눈에 볼수 있는 작품이었다. 영토가 크고 인구가 많은 나라일수록 고양이의 몸집과 수가 늘어나고 가가나라의 전통의상을 입혀그렸다. 한국은 한복을 입ㅇㄴ 고양이 일본은 복고양이 유럽쪽은 나폴레옹 고양이 인도는 간디 고양이 등 여러 특징틀이 잘 나타나 있었다.

 
이번 전시를 볼 수 있어서 정말좋았다. 이번 전시를 보고 고양이의 매력에 더 깊게 빠져든거 같다.
덧글 1 개
관리자 19/11/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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