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7    업데이트: 17-11-14 12:01

> 평론 언론

대구작가 170여명의 ‘아름다운 동행’展… 24일까지 갤러리 더 블루
아트코리아 | 조회 8
영남일보 조진범기자 2017-11-14
이장우 작 ‘오색무지개’

‘아름다운 동행’전이 14일부터 대구 푸른병원 14층에 위치한 갤러리 더 블루에서 열린다. 작가 간 창작의욕 고취와 교류로 지역민에게 다양한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기획한 전시다. 2015년부터 시작됐다. 

대구미술협회장을 지낸 아름다운 동행전 이장우 회장(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은 “대구는 서울 다음으로 미술인구가 많음에도 전시의 기회가 거의 없다”며 “‘아름다운 동행’전은 학연이나 지연, 인맥 등을 배제한 지역 작가들의 포괄적 참여로 다양성적 미의식을 창조해 나가는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미술협회 이장우, 이점찬 부이사장을 비롯해 대구미술협회 회원 170여명이 참여한다. 

한편 강석원, 신재한, 문영자 작가는 우수작가에 선정돼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을 받는다. 24일까지. 010-8597-6633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덧글 0 개
덧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