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정보

대구 8월 공연보기
2017-08-11 13:36:27 | 아트코리아 | 조회 361 | 덧글 0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2017 여름음악축제’

8월 1일~8월 5일(4일 공연 없음) 오후 8시 코오롱야외음악당 

입장료: 무료 문의: 606-6135 

대구문화예술회관 ‘2017 여름음악축제’의 일환으 로 열리는 야외 공연. 7월 말 숲속공연장에서 열린 인디밴드 페스티벌 ‘이열치열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장소를 코오롱야외음악당으로 옮겨 콘서트 밴드(관악 연주 단체)들의 공연을 선보인다. 2000년대 초부터 시작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 을 받고 있는 이 공연은 코오롱야외음악당의 넓은 잔디밭과 관악기 특유의 시원한 음색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과 가장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첫날인 1일에는 계룡대육군군악대, 2일에는 해병 대사령부군악대, 3일에는 계룡대공군군악대, 그리 고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민간 단체인 마니존윈드 콰이어가 출연한다. (사진 해병대사령부군악대)

 

 

 

 

2017 DAC 인문학극장 ‘The Message in 인문학’

8월 16일~8월 19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입장료: 5천원 문의: 606-6345, 6339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사 3 인을 초청해 인문학 공개 강연을 연다. 16일에는 도올 김용옥(한신대 석좌교수)이 ‘동아시아 평화 in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고, 17일에는 ‘자 존감 회복 in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윤홍균(<자존감 수업> 저자)이, 19일에는 ‘보수의 가치 in 인문학’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가 강연한다.

 

 

 

 

영남소리제전 

8월 26일~8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경상감영공원 

입장료: 무료 문의: 256-7957 

‘영남소리제전’은 과거 영남 지역 판소리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의 판소리 융성에 기여하고자 영남판 소리보존회가 기획한 행사다. 첫날인 26일에는 대 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판소리, 대구에서 꽃 피다’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가 진행되고, 27일 오전 10시에는 경상감영공원에서 ‘경상감영 어전 명창 판소리가왕전’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판소리 경창대회를 연다. 같은 날인 27일 밤에는 국악 공 연 ‘경상감사 국악을 즐기다’가 펼쳐진다. 대구 무 형문화재 이명희 선생이 총 감독을 맡았고, 40여 명의 국내 유명 국악인들이 참여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구스트링스심포니오케스트라 제80회 정기 연주회 

8월 8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1만원~2만원 문의: 010-3828-0545 

대구수성아트피아의 상주 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대구스트링스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다. 이동신 지휘자가 지휘를 맡아 모차르트의 ‘희유곡 3번’, 시니티케의 ‘피아노와 현악오케스트라를 위 한 협주곡’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최혜리, 성은 경, 바이올리니스트 강하린, 소프라노 강보배가 무대에 오른다.

 

 

 

대구콘트하우스 기획 명연주 시리즈 ‘정경화 바이올린 리사이틀’ 

8월 12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입장료: 3만원~7만원 문의: 250-1400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초청하는 명연주 시리즈다. 이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무대에 오른다. ‘아시아 위크’가 뽑은 위대한 아시아인 20인,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선정한 최근 20년간 가장 위대한 연주자에 이름을 올렸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는 이날 공연에서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제1번 BMV.1001’, 베토벤의 ‘소나타 5번 Op.24’ 등을 연주한다.

 

 

 

 

 

 

드림유스오케스트라 제21회 정기 연주회 

8월 12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전석 초대 문의: 010-9345-2639 

‘드림유스오케스트라’는 지난 10년간 연 2회의 정기 연주회와 꾸준한 봉사 연주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청소년 챔버오케스트라다. 이번 정기 연주회 에서는 지휘자 이상진이 지휘봉을 잡고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 등을 선보인다

 

 

 

 

생활예술합주단 창단 연주회 

8월 19일 오후 4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전석 초대 문의: 010-5534-2978 

대구 지역 생활예술인 6개팀이 모여 퓨전 앙상블 무대를 꾸민다. 이날 무대에서는 우쿨렐레 4개팀 (펀앤뮤직, 대구우쿨렐레앙상블, 우쿨지기, 행복우 쿨렐레)과 가향가야금합주단, 스마일링플루트앙상 블이 연주를 통해 화합의 장을 펼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대구콘서트하우스페스티벌 오케스트라(DFO) 연주회’ 

8월 19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입장료: 1만원 문의: 250-1400 

대구 출신 젊은 청년 연주자 100명이 모인 대구콘 서트하우스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창단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재준 지휘자와 이미연 교수의 협연으로 프랑스 작곡가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 등을 연주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기획 ‘마티네 콘서트’ 

8월 22일 오전 11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입장료: 5천원~1만원 문의: 250-1475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저녁이 아닌 평일 오전에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연주회를 연다. 이날 공연은 신예 지 휘자 정헌의 대구 지역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피아니스트 김성연과 소프라노 이화영의 협연으로 슈트 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과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Op.15’ 등을 선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인사이트 시리즈 ‘노부스 콰르텟’ 

8월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3만원 문의: 250-1400 

결성 10주년을 맞은 현악 사중주 노부스 콰르텟이 연주회를 연다. 노부스 콰르텟은 그동안 뉴욕 카네기홀 데뷔를 비롯해 해외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 받 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고 현재는 세계적인 매니지 먼트사 지메나워에 소속되어 있다. 이번 무대에서 는 하이든의 ‘현악 사중주 제62번 Op.76-3’ 등을 선

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드림 콘서트’ 

8월 25일~8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챔버홀 

입장료: 1천원 문의: 250-1400 

대구콘서트하우스가 대구 아마추어 음악인들을 위한 공연을 개최한다. 25일에는 대구시 오카리나 동 호회들이 구성한 ‘오카리나 연합 오케스트라’가 그 랜드홀에서 연주회를 열고, 26일에는 모든 단원이 직장인으로 구성된 ‘어울코러스합창단’이 챔버홀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펠리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그랜드홀에서 각각 무대를 꾸민다.

 

 

 

 

 

 

대구시립교향악단 기획 ‘양은정 바이올린 독주회’ 

8월 29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무료 문의: 250-1475 

대구시립예술단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뉴욕 맨해튼 음악대학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친 바이 올리니스트 양은정이 귀국 후 첫 독주회를 연다.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일 반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현재 대구시향 상임단 원으로 활동 중인 양은정은 이날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Op.12’와 이자이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Op.27’ 등을 연주한다. 

 

 

 

 

 

 

신명식 피아노 독주회 

8월 30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전석 초대 문의: 421-7880

피아니스트 신명식은 미국 뉴욕 맨해튼 음악대학 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한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뉴욕 링컨센터 및 스타인홀 에서 연주회를 가지는 등 다수의 독주회와 앙상블 연주회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 서는 노먼 델로 조이오의 ‘녹턴 E장조’와 베토벤 소 나타 21번 ‘발트슈타인’ 등을 연주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오페라하우스기획 가족오페라<헨젤과그레텔> 

8월 18일~8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5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입장료: 1만원 문의: 666-6000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그림형제의 유명 동화를 원작 으로 한 전막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오페라 전문 연출가 유철우의 각색을 거친 이번 공연은 우리말 노래와 대사로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 이 가능하다. 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동신 과 오페라 전문 디오오케스트라, 지역의 우수한 성악가들이 함께한다

 

 

 

봉산문화회관 

 

 

EBS 딩동댕유치원 <뚜앙의 칭찬뮤지컬> 

8월 5일~8월 6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입장료: 3만원~4만원 문의: 010-7148-7912

<뚜앙의 칭찬뮤지컬>은 EBS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인 ‘딩동댕 유치원’의 주인공 뚜앙이 ‘칭찬 배지’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뮤지컬로 교육적인 내용을 흥미있게 전달한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8월 18일~9월 3일 화~금요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2시, 6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입장료: 5만5천원~6만6천원 문의: 422-4224 

진 웹스터의 명작 소설 「키다리 아저씨」가 극작가 존 캐어드에 의해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소재에 혼성 2인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이 더해진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지난해 초연 후 서울 앵콜 공연을 마치고 이번 공연을 선보인다. 남자 주인공 ‘제르비스 펜들턴’ 역은 배우 신성록, 송원 근, 강동호가, 여자 주인공 ‘제루샤 애봇’ 역은 배우 임혜영, 강지혜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봉산문화회관 기획 거리의 악사 10주년 기념 ‘버스킹 페스티벌’ 

8월 24일~8월 27일 오후 6시 봉산문화회관 광장 및 중구 일원 

입장료: 무료 문의: 661-3521 

봉산문화회관의 야외 공연 프로그램인 ‘거리의 악사’ 가 10주년을 맞아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거리의 악사’는 거리 공연의 보편화를 위해 시작된 행사로 신진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음악부터 클래식,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층의 폭을 넓혀왔다. 올해 행사는 ‘대구 근대로 야행’과 연계해 봉산문화회관 광장을 시작으로 청라언덕, 쌈지공원, 동성로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난 10년간 ‘거리의 악사’에 출연한 공연팀들이 함께한다. 

 

 

 

 

봉산문화회관 기획 문화가 있는 날 ‘앙상블 시리즈’ 

8월 30일 오후 7시30분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 

입장료: 1만원 문의: 661-3521 

봉산문화회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앙상블 시리즈’를 선 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은경과 김명희가 무대에 올라 피아노 듀오 연주를 펼친다. 

 

 

 

 

수성아트피아  

 

 

 

 

대구트롬본앙상블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 연주회 

8월 5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입장료: 5천원~1만원 문의: 623-0684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대구트롬본앙상블이 오키야 마트롬본앙상블, 비루투오조트롬본앙상블과 세계적인 트롬본 연주자 미카엘 마송을 초청해 무대를 꾸민다. 대구트롬본앙상블은 창단 후 매년 15회 이상의 연주회를 가지는 등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관악 앙상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 ADF ‘중견 안무가전’ 

8월 9일~8월 10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입장료: 2만원 문의: 668-1800 

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 ADF(Artpia Dance Festival) 가 올해 수성아트피아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구를 대표하는 무용가 손혜영, 장현희, 김현태, 우혜영 을 초청해 무대를 꾸민다. 4인의 안무가는 자신의 작품에 직접 출연해 무용은 물론, 작가 정신까지도 함께 선보인다. (사진 장현희)

 

 

 

 

수성아트피아 기획 ‘야한(夜寒) 수성 페스티벌’ 

8월 17일~8월 19일 오후 6시(19일 오후 4시) 수성아트피아 야외광장 

입장료: 무료 문의: 668-1800 

수성아트피아가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기획한 행사다. 17일에는 좋아서하는 밴드와 MBC 라디오 진행자 김소영이 출연하는 토크 콘서트 ‘위로가 필요해’가 열리고, 18일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OST를 만날 수 있는 ‘OST 콘서트’가 개최 된다. 19일에는 가수 데이브레이크와 멜로망스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외에도 거리극 <더체어>와 기 타리스트 정선호의 버스킹, 몽골 월드뮤직콘서트, 앙상블 비욘드의 탱고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만 날 수 있다. 

 

 

 

 

 

 

 

 

 

수성아트피아 기획 ‘아티스트 in 무학 오영지 소리판 소리받이’ 

8월 24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입장료: 1만원 문의: 668-1800

대구 지역 연주자들을 초청하는 무대인 ‘아티스트 in 무학’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소리꾼 오영지가 무대에 선다. 오영지는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서울 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활발한 개인 공연을 통해 지역 무대에서 젊은 소리꾼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소리꾼으로서의 정체성을 풀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수성아트피아 기획 ‘상주 예술가 시리즈 2 베이스 전태현 리사이틀’ 

8월 29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입장료: 1만원 문의: 668-1800 

수성아트피아가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기획한 시리즈다. 두 번째 무대는 성악가 전태현의 리사이틀로 꾸민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독일 베를 린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석사를 받고 독일 뉘른베 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Opernstudio 과정을 수료한 전태현은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외 에서 솔리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수성아트피아 기획 문화가 있는 날 ‘스트링 데이-바이올린 김현수, 첼로 배원 

8월 30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입장료: 무료 문의: 668-1800 

수성아트피아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오늘은 공연 데이’로 지정하고, 클래식, 재즈, 탱고, 합창, 영화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달은 스트링 데이로, 지역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와 첼리스트 배원이 무대에 오른다.

 

 

 

아양아트센터 

 

 

 

 

 

 

아양아트센터 기획 ‘2017 대구 아리랑 축제’ 

8월 15일 오후 7시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 

입장료: 1만원~2만원 문의: 424-6853 

아양아트센터가 아리랑 문화의 전승 보급을 위해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공연에는 정은하, 전성희을 비롯한 100여 명의 전수자들이 

대구아리랑, 제주아리랑, 진도아리랑, 영천아리랑 등 전국의 특색있는 

아리랑을 선보인다.

 

 

 

 

 

 

아양아트센터 기획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Fun’s Jazz Ensemble Jazz in Summer’ 

8월 30일 오후 7시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 

입장료: 전석 초대 문의: 230-3318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선보이는 재즈 앙상블 Fun's Jazz Ensemble이 공연을 펼친다. 한국 대중 음악 명곡들을 비롯해 줄리 런던의 ‘Cry me a river’, 바비 다린의 ‘Mack the Knife’ 등 올드 팝송을 재즈 스타일로 편곡한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웃는얼굴아트센터

 

 

웃는얼굴아트센터 기획 ‘2017 달서학생관악페스티벌’ 

8월 19일~8월 20일 오후 7시 웃는얼굴아트센터 야외공연장(우천 시 청룡홀) 

입장료: 무료 문의: 584-8719 

웃는얼굴아트센터가 주최하는 ‘달서학생관악페스 티벌’은 대구 지역 학생들로 이루어진 관악오케스트라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대건중학교, 노전초등학교 등 달서구 관내의 초· 중·고등학교 9개교가 참가한다.

 

 

 

 

 

웃는얼굴아트센터 기획 가족 뮤지컬 <멍 탐정 뽕뚜루> 

8월 21일~8월 23일 오전 10시10분, 11시2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 

입장료: 1만원 문의: 584-8719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사라진 곰 인형을 찾기 위한 멍 탐정 뽕뚜루와 조수들의 활약을 담은 가족 뮤 지컬이다. 어린이의 참여로 꾸미는 즉흥 퍼포먼스를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웃는얼굴아트센터 기획 지역문화만개시리즈 5 ‘enJOY, be JOYful!-조이트리오’ 

8월 30일 오후 7시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 

입장료: 5천원 문의: 584-8719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웃는얼굴아트센터가 지역의 우수 공연 단체를 소개 하고자 마련한 ‘지역문화만개시리즈’다. 다섯 번째 무대는 플루트, 바이올린, 피아노로 구성된 ‘조이 트리오’가 꾸민다. 대중에게 익숙한 클래식을 편곡 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기타공연장 

 

 

 

 

 

2017 대한민국소극장열전-극단 한울림 연극 <인연> 

7월 28일~8월 5일 화~금요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4시, 한울림 소극장 

입장료: 2만원 문의: 246-2925 

‘대명동’이라는 명칭이 유래된 두사충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현재의 남녀 관계와 과거 조 선의 남녀 관계를 비교하며, ‘인연’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찰해보는 연극이다. 남자 주인공 두사충 역 에 배우 천정락과 천정희가, 여자 주인공 강도희 역에는 배우 박주희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현재 이 작품은 4대 도시 순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고,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을 거쳐 대구 한울림 소극장에서 무대를 펼친다.
 

 

 

 

공간울림 기획 ‘노래하는 마을 15탄–해변으로 가요!’ 

8월 3일 오후 7시 공간울림 소셜키친 

입장료: 1만원 문의: 765-5532, 5632 

매달 첫째 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공간울림의 마을 공동체 지원 프로그램이다. ‘노래하는 마을’은 진 행자와 함께 다양한 음악을 배우고 불러보는 시간이다. 8월에는 작곡가 이상만의 진행으로 ‘여름’을 주제로 좋아하는 노래를 함께 불러본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내한 공연 

8월 5일~8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3시 계명아트센터 

입장료: 3만3천원~8만8천원 문의: 1599-1980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이 내한 20주년을 맞아 전국 8개 도시 순회 공연을 연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은 세계 최초로 아이스발레를 선보인 단체로 아이스링크가 설치된 무대에서 무용수들이 피겨 스케이트 를 신고 정통 발레를 펼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콘스탄틴 라사딘이 안무 및 연출 을 맡아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공간울림 하우스 콘서트 ‘Trio Pan d’arpa의 내한공연’ 

8월 5일 오후 7시 공간울림 연주홀 

입장료: 1만원~3만원 문의: 765-5532, 5632 

공간울림의 하우스 콘서트다. 8월에는 하피스트 율리아 레트, 플루티스트 볼프강 골즈·이은정으 로 구성된 Trio Pan d’arpa(트리오 판 다르파)의 내 한 공연으로 꾸민다.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플루트 와 피아노를 위한 D장조 소나타’, 피아졸라의 ‘리 베르탱고’ 등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아리랑’, 영화 <라라랜드> OST ‘City of Stars’ 등을 들려준다. 

 

 

 

 

 

 

어울아트센터 기획 ‘한여름 밤 토요 야외 콘서트’ 

8월 5일~8월 26일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어울아트센터 야외무대 

입장료: 무료 문의: 665-3081 

어울아트센터가 여름을 맞아 매주 토요일마다 ‘한 여름 밤 토요 야외 콘서트’를 개최한다. 5일에는 국악 공연 ‘청사초롱 불 밝혀라’를 열고, 12일에는 마당극 <최진사댁 셋째딸 신랑찾기>, 19일은 타악 퍼포먼스 ‘THE BEAT’, 26일에는 코믹 클래식 콘 서트 ‘유쾌한 음악여행’을 선보인다. 

 

 

 

 

 

2017 대구아트굿페어 

8월 8일~8월 19일 오후 4시30분, 8시(8일, 10일), 오후 3시, 7시(12일, 15일, 19일) 꿈꾸는씨어터 

입장료: 1만원~2만원 문의: 1600-8325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구아트굿페어’는 지역 공연 예술들을 ‘플리마켓’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낸 문 화의 장이다. 올해는 총 5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8 일에는 별들의 도시 은하와 아티스트그룹 아크의 타악콘서트 ‘악’, 10일은 SP ARTE의 ‘희망콘서트’, 12일은 극단 미르의 연극 <단절의 시인>, 15일에는 프리뮤직밴드 몰랑의 콘서트 ‘쓰담쓰담’, 19일에는 (사)선비 앤 풍류의 ‘通(통)’이 마련된다. 

 

 

 

 

 

 

제18회 대구단편영화제(DIFF) 

8월 9일~8월 15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2관, 오오극장, 수성못 상화동산 

입장료: 개·폐막식 및 야외 상영 무료, 그 외 회당 7천원 문의: 629-4424 

국내 단편영화의 제작 활성화와 지역 영상 발전을 위해 매년 대구에서 열리는 경쟁 영화제다. 올해는 경쟁 부문(국내경쟁, 애플시네마)에 출품된 840편 중 선발된 28편과 우수 작품 15편을 초청해 총 43 편을 오오극장을 주 무대로 상영한다. 9일에는 ‘농 익다’를 주제로 롯데시네마 동성로 2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12일에는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야외 상영이 펼쳐진다. 

 

 

 

 

 

국제아동극축제 ‘2017 아이조아 페스티벌’ 

8월 17일~8월 19일 오후 12시~9시 (개막식 목요일 오후 7시) 국립대구과학관 일원 

입장료: 무료 문의: 659-4283 

달성문화재단이 대구 최초로 국제아동극축제를 개최한다. 유모차를 타는 갓난아기부터 초등학생까 지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아동극을 선보 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 6개 극단을 포함한 총 4개국, 9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국내 초청작으로는 극단 나무의 테이블 인형극 <괴물 신드롬>, 극단 고도의 가족 뮤지컬 <게으른 고양이 뒹굴이 의 결심>, 극단 로.기.나래의 인형극 <오늘, 오늘이 의 노래> 등을 선보인다. 해외 초청작으로는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유소년 극장팀의 음악극 <아기요 정 쿠즈야, 아니면 숲속 오두막에서의 모험>, 타이 완·불가리아 공동 제작 인형극 <노인과 친구들>, 말레이시아 태양을 향한 마음 극장팀의 <토끼와 늑 대>가 참가한다. 축제가 이어지는 3일간 아동극 외에도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푸드 트럭, 물놀이장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2017 대구 근대로 야행(夜行) 

8월 25일~8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11시, 토요일 오후 1시~11시 중구 근대골목 일원 

입장료: 무료 문의: 661-2191 

중구 근대골목의 역사적, 문화적 자원을 활용해 야간에 펼쳐지는 문화콘텐츠 투어 행사다. 지난해 ‘대 구야행’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작 년보다 확대된 구간인 근대골목 일원(경상감영~ 청라언덕 1.4km구간)에서 진행된다. 근대골목에 위치한 문화재와 문화 시설들이 밤 11시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문화재를 돌아보는 ‘청사초롱 야경투어’ 등 테마 투어를 비롯해 콘서트, 마당극, 뮤지컬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꿈꾸는씨어터 창작 연희극 <큰장별곡> 

8월 25일~9월 3일 수~목요일 오후 8시, 금요일 오후 4시30분, 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3시 (월, 화요일 공연 없음) 꿈꾸는씨어터 

입장료: 3만원 문의: 1600-8325 

대구문화재단의 지역 스토리텔링 공연제작 지원사업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꿈꾸는씨어터의 대 표 프로그램이다. 서문시장을 배경으로 상인들의 사연 속에 담긴 소시민의 억척스러운 삶과 애환을 창작 연희극이라는 형식으로 풀어낸다

 

 

 

어울아트센터 기획 ‘스크린으로 공연을 즐기다- 영상으로 만나는 호두까기 인형’ 

8월 26일 오후 5시 어울아트센터 공연장 

입장료: 무료(사전 예약) 문의: 665-3081 

‘스크린으로 공연을 즐기다’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유명 공연들의 실황 영상을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차이콥스키의 곡을 바탕으로 한 

발레 <호두까기 인형> 은 고난도 기술과 웅장한 스케일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전통 발레 입문작이다. 

 

 

 

 

Musik Freude 음악의 기쁨 연주 시리즈 21

8월 27일 오후 4시 세실리아 오르간 음악원 

입장료: 전석 초대 문의: 010-4245-1936 

뮤직 프로이데의 21번째 정기 연주회다. 앙상블 ‘현의 기쁨’과 ‘음악의 기쁨’이 파이프오르간, 클라비코드, 클 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호른으로 바로크 음악을 들려준다

 

 

 

 

 

정리|정우태 인턴기자·심지영 대학생 인턴기자

다음글 8월 전시보기
작성자 :     암호 : 스팸방지(숫자)
덧글목록 0개
암호를 입력해주십시오
답글쓰기
작성자 :     암호 : 스팸방지(숫자)